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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스 첫시험 150점 나왔는데
토스 학원 수업만 듣고 시험 전에 이틀정도 공부하고 완전 망했다! 다 절었다! IM정도겠다! 하고 나왔는데 그래도 IH나왔네요. 저는 실력보다 잘 나온거같아 만족인데 유투브보니 첫시험 150점이면 한번 더 보라는 영상이 있네요. 금공 준비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26.08.12
답변 4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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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고자 하는 금융공기업에서 850 점이 만점인 경우라면 근데 그 환산점수가 그것에 해당한다면 충분히 가능하지만 조금 더 넓혀주시는 게 다른 기업의 지원할 때도 더 유리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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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면 만점을 받기는 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1번 다시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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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기업 준비 중이라면 지금 IH가 나왔다면 일단 만족하고 넘어가셔도 됩니다. 특히 첫 시험이고 본인은 IM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IH가 나왔다면 굳이 바로 재응시해서 점수를 올리는 것보다 NCS와 전공필기에 시간을 쓰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유튜브에서 첫 시험 150점이면 한 번 더 보라는 이야기는 일반적인 취업 준비 전략이지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기준은 아닙니다. 금융공기업은 기관마다 어학 점수의 활용 방식이 다르고 어떤 곳은 일정 점수 이상이면 사실상 충분하며 어떤 곳은 어학 가산점을 주기도 합니다. 따라서 목표 기관을 먼저 정하고 해당 기관의 채용공고에서 어학 기준과 가산점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IH라면 일반적인 사기업 취업에서도 크게 부족한 점수는 아니고 금융공기업 준비에서도 최소한의 영어 경쟁력을 보여주기에는 충분합니다. 특히 지금 NCS와 전공이 중요하고 준비해야 할 것이 많다면 토스 150점을 160이나 170으로 올리는 데 몇 주를 사용하는 것보다 필기 실력을 올리는 편이 합격 가능성에 훨씬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목표로 하는 금융공기업 중에서 특정 점수 이상이 가산점으로 연결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IH에서 AL로 올라가면서 가산점이 추가되는 기관이라면 재응시할 가치가 있습니다. 반대로 IH 이상이면 동일하게 인정하거나 어학이 지원자격 정도의 의미만 있다면 다시 볼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실제 실력보다 잘 나온 것 같다는 점도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시험은 결국 현재 실력을 증명하는 결과이고 면접에서 영어 질문이 나오더라도 지금부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됩니다. 오히려 이번 시험으로 IH라는 객관적인 결과를 확보했으니 이제는 영어 점수를 더 올리는 것보다 NCS와 전공필기에 집중하는 것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IH가 목표 금융공기업의 어학 가산점 기준을 충족한다면 그대로 가져가세요. 유튜브의 150점 재응시 기준 때문에 불안해서 다시 시험을 보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목표 기관들의 채용공고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준비하시는 상황이라면 토스 첫 점수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게 보셔도 됩니다. 공사 지원에서는 영어가 아주 압도적인 당락 포인트라기보다 기본 활용 가능 여부를 보는 경우가 많아서 지금 점수면 출발선은 충분히 만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공기업 준비는 다른 전형도 같이 보셔야 해서 토스에 시간을 더 넣기보다 지금 점수를 받아두고 다른 영역을 정리하는 쪽이 효율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지원하실 공고에서 영어 성적 유효기간과 반영 기준은 꼭 확인해보시구요. 만약 본인이 말하기에서 자주 흔들리고 시험장에서 긴장이 심한 편이라면 한 번 더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이틀 정도만 하고도 원하는 구간이 나왔다면 당장 재시험에 매달리기보다 현재 성적을 확보해두고 서류와 필기 대비에 집중하시는 편이 더 실속 있습니다. 금공은 결국 전체 준비 균형이 중요해서 영어 점수는 확보용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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